숲자락 바로 아래, 한적.조용한 토지
도로지분 없는 알땅 220평
콘테이너1동, 지하수, 이동식화장실.
숲에 파묻혀 그야말로 자연과 함께하는 곳입니다.
주방시설등은 없습니다
토지 가격으로 봐도 싼 가격 입니다.
도로보다 2M정도 높고
토지 자체도 2단으로 되어
조망이 시원시원 합니다.
새소리 들으며 기상하는 그런 곳입니다